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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덕 칼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담배를 끊을까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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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덕 칼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담배를 끊을까
작성자 한상덕 대기자 작성일 2022-06-10
출처 데일리굿뉴스

[한상덕 칼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담배를 끊을까



과연 담배는 끊는 사람이 독한 걸까 안 끊는 아니 못 끊는 사람이 독한 걸까? (중략)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도 않은 것이 그렇게 담배를 피우는 사람에 대해 마치 마약 중독이나 되는 듯이 차별을 하고 골방 같은 좁디좁은 공간에 몰아넣고 연기를 뿜도록 하고 갖은 눈총을 다 주어도 꿋꿋이 담배를 피워대는 것을 보면 오히려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이 더 독한 것 같다는 생각도 드는 것이다.


[중략]


젊은 친구들이 담배를 빼어 물고 길가에서 잡담을 나누고 있으면 담배 그거 몸에 그리 않좋은데 왜 일부러 그 젊고 건장한 몸에 독극물을 밀어 넣고 있냐고 묻고 싶은 충동마저 일 때가 종종 있는 것이다. 며칠 전에는 마침 WHO 세계 보건 기구가 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었다.


20년 전 폐암투병중인 모습으로 TV에 나와 “담배 맛있습니까? 그거 독약입니다.” 하며 흡연율이 반으로 뚝 떨어질 만큼 충격적인 반향을 일으켰던 고 이주일 씨의 금연광고가 최근 인공 지능 프로그램으로 되살아나 다시 한 번 금연 메시지를 던지는 모습을 봤다. 그동안 꾸준히 이어진 금연 캠페인에도 불구하고 국내성인 흡연율은 약 20퍼센트 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한다. 


[중략]


게다가 최근에는 건강을 생각해서 또는 주위의 성화에 못 이겨서라도 담배를 끊기는 끊어야 겠는데 뭔 수가 없을까 하다가 몸에 조금은 덜 해로울 것 같은 전자담배를 찾는 사람들이 늘면서 전자담배 판매량은 2년 만에 20퍼센트 넘게 증가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전자담배에도 니코틴이 들어있기는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중독에서 벗어날 수 없고 괜히 연초 담배까지 섞어서 피우는 부작용만 더할 뿐이니 전문가들은 전자담배를 택했다가 여러 담배를 동시에 피우는 사례가 많으니 아예 금연 치료 등을 통한 완전한 금연을 권고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중략]

요즘의 청소년들도 담배를 처음 접하게 되는 계기를 살펴본 조사도 크게 다르지는 않아 친구들의 권유나 강요가 제일 많았고 담배에 대한 호기심 어른스러워 보이고싶어서 등이 큰 이유를 차지했다. 


[생략]




기사 전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409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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