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로 바로가기

전문가칼럼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링크복사

전문가칼럼

흡연 및 금연에 관한 국내외의 새로운 소식들을 알려드립니다.

[이기훈 박사 건강칼럼] 피부 건선과 멀어지려면? 금연 시도하기 상세페이지

제목, 작성자, 작성일 내용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기훈 박사 건강칼럼] 피부 건선과 멀어지려면? 금연 시도하기
작성자 강남동약한의원 이기훈 박사 작성일 2020-11-19
출처 환경미디어

건선은 만성 난치성 질환으로 붉은 반점과 겹겹이 쌓인 두꺼운 각질이 주된 증상으로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며, 오랜 기간에 걸쳐 악화와 호전을 거듭하며 환자를 괴롭힌다.


보통 외부에 자극을 많이 받는 부위인 무릎이나 팔꿈치에 주로 생기지만, 두피나 얼굴 등 전신 어디에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체내 면역체계의 이상으로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는 해당 질환은 스트레스와 면역력 저하, 잘못된 식습관, 음주, 흡연 등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중략]


담배를 피는 것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오랜 기간 지적되어온 사실이며, 담배를 피게 되면 이로 인해 피부와 호흡기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어 건선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실제 흡연을 하지 않는 환자에 비해 흡연을 하는 환자의 중증도가 심할 뿐 아니라 유병기간 역시 긴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략]


파리 학회서 발표한 이번 논문을 통해 음주와 흡연 등 건강에 좋지 못한 습관이 건선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라면 금연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치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한 번에 모든 생활 습관을 다 바꾸는 것은 오히려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어 점차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조금 완화되었더라도 다시 해로운 습관을 지속적으로 노출된다면, 증상이 다시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하게 유지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글 : 강남동약한의원 이기훈 박사

 



* 본 게시물은 환경미디어 '[이기훈 박사 건강칼럼] 피부 건선과 멀어지려면? 금연 시도하기' 에 실린 글을 발취하였습니다.
기사 전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6819016678
이전, 다음 게시물 목록

이전,다음 게시물 목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전글 [칼럼] 정부 전자담배 안전관리 법적 근거마련 지속 추진해야
다음글 ‘차담배’·‘티시가렛’ 청소년 파고드는 유사담배

페이지만족도 조사

현재 페이지에 대하여 얼마나 만족하십니까?

확인
<-- x5 -->
상단으로 이동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