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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직원들 금연에 앞장서기로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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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직원들 금연에 앞장서기로
작성자 길잡이 작성일 2005-03-08
출처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는 7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흡연의 폐해 및 금연의 중요성’에 관한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흡연자들은 금연 선서를, 금연자 및 비흡연자는 금연전도사로서 역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근태 장관은 자신의 금연 경험과 금연의 중요성을 전달하면서 “이러한 금연 분위기가 복지부 뿐 아니라 타 부처, 나아가 전 국민에게 확산되기를 기대한다. 복지부가 그 모범이 되자”고 밝혔다. 이 날 김명현 보건정책국장이 금연결심자 대표로 금연선서를 하였고, 금연을 실천해 오고 있는 한창언 질병정책과 사무관이 금연자 대표로 금연전도사로서의 역할을 다짐하였다. 또한 복지부는 각 부처로부터 직장 금연교육 신청을 받아 이를 지원할 계획이며 아울러, 지난 3월부터 246개 보건소에서 실시하고 있는 금연클리닉을 정부 청사 내에도 빠른 시간 내에 설치, 흡연자들에게 6개월간 무료 금연 상담, 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건강정책과 이영호 과장 조경숙 사무관 02-503-7538 정리 : 참여복지홍보사업단 배희진(clear030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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