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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금연 성공,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만 -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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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금연 성공,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만 -
작성자 BAD MAMONN 작성일 2021-12-31
조회수 1065 추천수 12


잊지 마세요 !

금연을 최우선 중요 순위에 놓고, 그리고 모든 일상 행위를 이어 가십시오.



자기 목숨인 듯 수호하고 보호하시면, 성공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요체입니다.



이제부터 몸에 익었던 걸 떼어내는 작업을 장난 치지 말고. '제대로' 해야 합니다.



그 수월성을 위해, 담배의 역겨운 실체를 똑바로. 제대로 보는 눈을 가져야겠지요.



도서 알렌 카의 '스탑 스모킹'을 반드시,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래요.



또 마약 관련, 중독 관련, 뇌과학, 도파민 관련 도서들도 구입해 읽어 봅니다. 이 정도의 열정조차 없을 리는 없겠지요.



담배 즉 마약은, 시도 때도 없이 욕구를 불쑥입니다. 당연한 작용입니다. 우리는. 담배를 끊는다기 보다 그와 관련된 환경을 끊어낸다 봐야 합니다. 여지를 버려 가는 거죠. 담배 피울 가능성을 줄여야 하는 겁니다.



환경 중에서도 흡연욕을 유발하는 장소도 당연히 끊어내야 하지마는. 그중에서도 인간이. 핵심입니다. 담배 피우는 사람을 싸그리 다 끊어 내세요. 담배 피우는 사람들을 함부로. 감히. 만나지 마세요. 아주 중요합니다.



어설픈 자비 베푼답시고, 또 착한 이 코스프레 해서. 만날 여지를 스스로 주거나. 혹은 '에이 ㅆ1ㅂ 뻔한 얘기.' '아니 그렇게 까지 해야 하나 ?' '인생은 사람 안 만날 수 없는 건데 장난하나 ?' 이런 생각들에 - 진정 자기가 이루고자 하는 바를 못 이뤄요.



그럼 어쩌라고 ? 직장을 옮기거나 직업을 바꿀 고려까지 심각하게 해야 하겠지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지 말라고요 ? 아뇨 ㅋ 어쩔 수가 없습니다. 굶어 죽을 각오란 당연히 해야 하는 겁니다. 이제부터는 철저하게 외로운 싸움을 해야 합니다. 이제는 똑바로 해야 하니까요.



연민과 동정. 님께서 드는 느낌 같은 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갖다 버려 버리세요. 그런 게 본인 계획을 방해할 겁니다. 이제부터 그냥 금연을 위해 만들어진 기계가 된다고 보면 이해가 쉬울런지요.



처음 말했 듯 금연이 소중하다면. 반드시 이루어야 한다면. 이게 최우선 작업이 되어야 합니다.



기준을 '실지로 내가 모가지 따여 죽는 한이 있어도. 금연 하나는 반드시 이어간다.' 정신에 맞추세요. 장난 치지 말고, 제대로 한번 해 봅시다. 타협을 하지 마세요. 정면 승부. 삶을 걸고서 맞짱 한번 뜨는 겁니다.



인생이 그리 안 길어요. 기회가 많이 없습니다. 늦추다 자기 인생이 골로 가요. 죽기 직전 자신이 하는 마음의 소리를 거절한 그 대가로의 후회감 또 자멸감은 상당히 클 거라고 봅니다. 그 때 피눈물 흘려야 어쩌나요. 시간이란 당췌 되돌릴 수 없는걸요.



남이든 나에게든 어설픈 자비 베풀지 마세요. 그 무슨 덕목이든, 자신의 신념. 또 진정 실현코자 하는 바 그 뒤에 모든 것이 있는 것이죠.



왜 그럴까요 ? 내가 방해 받아서 그렇습니다. 세상 가장 소중한 자산인 나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영양가 없는 데에 신경 쓰는 것, 신경 쓰이는 것에도 시간이 절로 쓰이는 걸요.



망설이는 시간 1초 2초조차. 자기가 해야할 바를 지체 시키지요. 어찌 됐건 크게 봤을 때 사이즈가 작든 크든 마이너스라는 겁니다.



득이 될 일 하기도 시간과 에너지가 모자란 판국에 왜 자꾸만 쓸 데 없이 일을 벌이나요 ? 저능아도 아니고요. 그렇지요 ? 이제 정말로 그만 합시다.



오직 성공을 위해 사십시오. 말씀 드렸 듯 실패할 개연성을 낮추어야 합니다.



그럴 때면. 전자 담배는 괜찮다는 둥 혹 몇 까치는 비상 사태에 대비해 숨겨 놓는, 담배 피우는 후배 혹 사람들을 한 두 명 남겨 두는 등, 일부러 심각한 일거리. 피울 만한 사연의 주인공이라도 된 양 소설을 쓰는 등, 담배를 피울 수 밖에 없게끔, 일어난 어떤 사실을 스스로 과장해 인식하는 등 .. 실패의 개연성을 극도로 높이는 술자리. 거길 함부로 막 들락날락 거리는 등 -



무언가 이상한 무의식이 발동해, 은~근히 구멍을 사알짝 남겨 두는. 그런 요상한 마음도 이따금 발동하곤 합니다.



그럴 때는 '내가 배때지가 불러도 한참 불렀구나.' 생각하면 됩니다. 핏빛 적색 파도를 그 누구도 아닌 자신이 또다시 자초하는 군요. 남 탓 하지 마세요.



도저히 실패할래야 할 수 없게. 모든 요소들을 '자기가' 세팅 합니다.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그러나 해야죠. 왜요 ? 금연 하고 싶다면서요.



소중한 자기 마음의 진실한 소리를 들은 사람조차. 그 사실을 부정하게 돼요. 마음이 얘기하 듯 금연을 잘 이어나가지 못 했으니 괴롭거든요. 자기가 자기를 실망시켰으니, 미칠 노릇이거든요. 참 슬픈 일이지요. 인지부조화가 발생하는 겁니다. 허언증 환자가 되는 거예요.



안 하면. 성공은 또 다시 물 건너 가는 겁니다. 꿈만 꾸다. 말만 나불 대다가 거짓말장이로 소중한 삶을 마감하게 됩니다.



절대로 잊지 마세요 !

금연을 최우선 중요 요소에 놓고서. 그 뒤에야 자기의 모든 일상을 이어 가세요. 자기 목숨인 듯 수호하고 철저히 보호하면은, 도저히 성공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어요.



이는 금연 뿐 아니라. 간절히 바라는 모든 일에 적용 가능합니다. 진정 멋진 인생 사시기를 기원합니다.



아주 쉽습니다. 그저, 바라는 그 사람이. 내가 진짜로 돼버리면 되니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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