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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날들!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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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날들!
작성자 초심으로 작성일 2011-01-13
조회수 8111 추천수 5

시간은 잘도 갑니다.

아무런 생각도 없는 것처럼 무심하게.

 

담배에 대한 마음은 점점 무심해지고

생각도 흐릿해지고 있습니다.

 

금연이 어려운 것은

마음이라고 한 것이 이해가 됩니다.

 

몸은 잊었어도

마음은 잊지를 못하고 있군요.

 

지금 생각해 보면

그렇게 좋은 친구도 아니고, 친한 척만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왜?

친한 척만 한 친구를 아주 친한 친구라도 생각하고 있었을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좋은 친구가 아닌데요.

 

마음과 생각은

좋지 않은 친구라도 어딘가는 쓸데가 있다고 착각도 잘 합니다.

 

이젠 정말 좋은 친구를 사귀어야 할 때입니다.

남은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이죠.  

 

살아온 날들 보다 적게 남은 시간을

좋은 친구와 함께 해야 합니다.

 

무심한 날들은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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