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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및 비법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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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6일차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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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6일차
작성자 몬로이 작성일 2022-05-19
조회수 280 추천수 0
어느날 아침 늘 그랬듯 담배를 꺼내다가 문득 ‘지금 안 피면 어떻게 될까?’하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한 금연이 어느덧 한달 가까이 되어가네요. 20년 넘게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한 담배이지만 비흡연자의 삶으로 돌아가는 길도 나름의 재미가 있습니다. 담배를 피우려고 태어난 것도 아니고 언젠가부터 담배를 펴도 만족감이나 해소가 되지 않더라구요. 담배를 피고 있으면서도 무의식중에 또 담배를 꺼낸 적도 많습니다… 무기력, 근육통, 몸살, 불면 등 다양한 금단을 지나면서도 담배에 대한 큰 갈망 없이 잘 지내오고 있습니다. 다만 목이 매캐하고 기침이 점점 심해지는 거 같아요. 혓바늘도 돋아 있고. 대개 2주 안에 기침은 줄어든다고 들은 것 같은데 저는 나아질 기미가 안보이네요. 언제쯤 괜찮아질런지. 아님 병원에 가봐야하는지 슬슬 걱정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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