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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및 비법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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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올라오는 흡연욕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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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올라오는 흡연욕
작성자 폴폴 작성일 2022-05-07
조회수 373 추천수 3

네.

인정하긴 싫지만 인정하겠습니다.




동네마트에서 산


사탕계의







...


그런데 말입니다.


문득 올라오는 흡연욕은 팩트니까

대장부의 기개로 인정하겠는데..


막상 담배를 다시 피워야할 이유는

못찾겠네요.


금연 6개월차에

이 또한 팩트지요.


네.

팩트는 팩트로 ㅈ집니다.

(달리 맛낄스런 표현을 찾지못한 제 모국어 수준이  안타깝네요.^;)




결국...


이 글을  쓰는 와중에


악마의 질.척.이는 유혹은,


소멸됐습니다.



남은 건

오윌의 빛나는 햇볕과

맑은 공기네요.



별 거 아닙니다.

문득 올라오는

악마의

질.척.이.는 유혹이란 것..^


사실 더럽고 지저분한 놈이죠.

상대가 그렇게 싫다고, 심지어 널 저주한다며 절교를 선언해도 뭔 미련이 그리 많은지 애걸복걸 질척이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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