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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및 비법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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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남기기..
작성자 좋은기억 작성일 2022-05-06
조회수 220 추천수 0

한 20년 피운 담배... 


올해 3월 부터 금연을 시작 하였습니다.


중간에 극도로 예민해진 상태에서, 


코로나에 걸린 부모님 간병을 하다


아프신 부모님에게 짜증을 내는 모습을 제 모습을 보고


시원하게 담배 피웠습니다.


지금도 후회를 합니다. 


그깟 금연 조금 더 일찍 포기하고 부모님에게 말 한마디 더 따뜻하게 해드릴껄..


딱 한 개피에 예민했던 모습이 정말 감쪽같이 사라지고 정신적으로 여유가 돌아오더군요..


그리고 다시 일주일 뒤에 또 금연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담배를 친구 삼아 힘들고, 외로울때 심적으로 의지를 참 많이해서


금연이 쉽지는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확실히 쉽지는 않네요....;;


코로나 부작용으로 건강에 문제가 생겨서 금연 보조제 없이 버텨가고 있는데..


중간에 이러다 정신적으로 건강에 좋지 않겠다 싶으면


다시 피운 다음 다시 또 금연 할 생각입니다.


당장 바로 끊지는 못해도


담패 다시 피웠다고 절대로 기죽지 않을 겁니다.


꿋꿋이 다시 재정비 해서 계속 도전 할 것이며


금연 일수를 계속 늘려 나가다 보면


언젠가 저도 담배란 친구와 의절을 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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