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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및 비법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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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담배 냄새도 싫습니다.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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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담배 냄새도 싫습니다.
작성자 김영철 작성일 2020-05-27
조회수 2741 추천수 6

 가끔 금연을 결심하고 실행한 이력을 찾아 들르곤 합니다. 5,000일이 지났네요. 이 이야기는 저의 이야기가 아니라 여러분의 이야기 입니다. 몇차례 금연에 실패한 지라 큰 기대도 안했지만, 마음의 준비 없이 시작했습니다. 꼭 하나 결심한 것은 "오늘은 참고 내일 피우자".... 그 내일이 100번쯤 반복되었을 때 흡연몽을 꾸고 꿈속에서조차 "나는 안돼"라고 실망한 스스로에게 잠에서 깨어, 금연을 실천하고 있는 나에게 큰 격려와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몇번의 흡연몽이 반복되고..... 1,000일까지는 술자리에서 생각 났지만... 이후엔 오히려 보행흡연자의 냄새에 불쾌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 이야기는 여러분의 이야기 입니다. 금연을 위한 많은 보조요법이 있지만, 자신의 유능감만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니 오늘 참으시고 내일 피우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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