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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및 비법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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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과 흡연사이에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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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과 흡연사이에서......
작성자 조성천 작성일 2008-01-13
조회수 9403 추천수 0
금연과 흡연 사이를 방황하는 분들을 볼때 안타깝게 느끼는것은 저만의 감정이 아닐테지요. 흡연하다가 단칼에 끊는 분들도 있으니까요. 여태껏 금연 한번 않던 후배가 있었는데 제가 금연을 할때도 담배를 권하면서 "담배 안피면 스트레스로 더 일찍 죽어요" 이러던 후배였는데,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어느날 갑자기 금연선언 하더니 보건소에 가서 패치, 금연껌, 파이프를 갖고 와서 한번씩 맛보기로 적용해 보다가 ,다시 보건소에 갖다 주었고 6개월이 넘어 만보기도타고 1년넘게 금연하고 있습니다. 좀 황당하죠. 몇년 앞서 금연한다 어쩐다 법석만 떨면서 금연이 이렇게 어렵다를 주위에 보여주고 있었던 나였는데, 후배는 금연은 아무것도 아니다를 주위에 보여주었으니, 그동안 내가 했던것을 주위에서는 뭐라고 보겠어요? 날라리 금연자, 상습금연자 뭐 이런 시각으로 봤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역시나 금연도 개인차가 존재 합니다. 그 후배는 나보고 "형 디스플러스만 고집하지 말고 원 같이 니코친이 약한것으로 옮겨 피다가 단칼에 끊어" 그럼 되는거잖아! 이론적으론 맞는데 전 디스+ 아니면 담배맛을 느낄수 없어서 거부했었습니다. "아냐 피우는 동안만이라도 제대로 맛을 아는것으로 피울거야" 금연은 육체적 금단증세로 나타나는 1기와 심리적 금단증세인 2기가 있습니다. 1기는 어찌어찌해서 성공할수 있습니다. 금단증세로 죽지는 않으니까, 죽기살기로 버티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견딜수 있게됩니다. 문제는 심리적 금단증세 입니다. 이것은 파블로가 개한테 했던 실험인데, 밥을 주면서 종을쳤더니, 나중엔 종만 치면 침을 흘리더라...... 즉 우리가 이리저리한 상황이 생기면 흡연을 하게 되는것 입니다. 그 흡연은 니코친 부족으로 인한 흡연이 아닌, 순전히 심리적으로 인한 흡연인것입니다. 그러기에 흡연중에 있었던 습관을 떨치지 못하는한 심리적 금단증세에 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그러기에 금연하면서 새로운 습관을 갖는다는것이 중요하고, 그 새로운 습관중의 하나가 운동을 하는것입니다. 운동으로 체력이 좋아짐을 느끼고, 운동하면서 숨을 헐떡일때, 흡연의 유혹은 멀리 날아가니까요. ** 30일 되어서 열쇠한개 받았어요. 자축 ** ** 31일 되었어요, 커피 끊은지, 카페인도 중독이라고 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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