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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칼럼] 평생 숙제 금연? 마약 중독보다 무서운 니코틴 중독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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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칼럼] 평생 숙제 금연? 마약 중독보다 무서운 니코틴 중독
작성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김도훈 교수 작성일 2020-03-05
출처 공유경제

많은 애연가들이 금연을 목표로 한해를 시작했지만 그 목표를 지키는 것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담배 속에 포함된 많은 유해 물질들 때문에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흡연자들은 쉽게 담배를 끊지 못한다.


[중략]


또한 최근에는 흡연의 만성적인 경과와 인체에 미치는 악영향을 고려해, 흡연을 만성 질환으로 보아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얼마 전 미국 정부는 흡연을 만성 질환으로 규정하면서 고혈압이나 당뇨와 같이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관리할 것을 권하고 있다. 흡연자들은 다른 만성질환자와 마찬가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며, 필요시에는 약물 치료나 상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중략]


금연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중요하고 즉각적으로 건강에 이득이 된다. 이는 흡연관련 질병의 유무와 상관없이 모두에게 적용된다.


흡연자들은 종종 왜 금연해야 하는지가 아니라, 어떻게 금연하는지를 알려 달라’고 말한다. 금연의 왕도는 없지만, 금연성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역시 개인의 강한 의지와 전문가의 도움 일 것이라고 본다. 일단 금연을 결심하면, 금연 시작일을 정하게 되는데, 이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금연 시작일로는 향후 한달 이내에 특정일을 정해야하는데 이는 시작 일을 너무 먼 미래로 정하면 결심을 바꾸고 그를 정당화시키는 시간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아직 금연을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오늘 달력을 펼쳐 한 달 이내의 날짜에 동그라미를 하고, 금연시작일로 확정하는 것을 권한다.


이경호 공유경제신문 기자 news@seconomy.kr


기사입력:2020-02-19 19:00:00


* 본 게시물은 '[전문의칼럼] 평생 숙제 금연? 마약 중독보다 무서운 니코틴 중독'에 실린 글을 발취하였습니다.
기사 전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cnews.seconomy.kr/view.php?ud=2020021917234780798818e98b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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