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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유해물질 줄이는 ‘꿀팁’ 상세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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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유해물질 줄이는 ‘꿀팁’
작성자 이근아 작성일 2017-09-14
출처 대구신문

직장인들은 하루 3분의 1, 많게는 절반가량의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낸다. 1년에 200일 이상을 머무르고 있는 곳의 환경은 쾌적하게 유지되고 있을까? 사무실의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화학물질, 사람들 틈에서 발생하는 먼지와 이산화탄소, 창문을 타고 들어오는 담배 냄새 등이 직장인들의 업무공간에 스며들어 있다.


[중략]


실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을 하면 담배 자체에서 발생되는 유독물질 이외에도 흡연 후에 옷 등에 밴 잔류물과 실내의 유해물질이 결합해 암을 유발하는 오염물질이 생성되기 때문에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친다. 담배 연기가 옷과 의자, 카펫의 유해물질과 결합하면 며칠이 지나도 인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 본 게시물은 대구신문의 '직장 유해물질 줄이는 ‘꿀팁’'에 실린 글을 발취하였습니다.



기사 전문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idaegu.co.kr/news.php?code=so08&mode=view&num=23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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